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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생기는 잡티는 크게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로 기미, 주근깨, 흑자, 검버섯, 색소침착 등 다양한 색깔의 피부 병변을 말하기도 하고, 좁은 의미로는 색소침착 만을 잡티로 부르기도 합니다. 색소침착이란 일반적으로 염증이 발생한 후에 보기 싫은 색소가 피부에 남게 된 것을 말하는데, 여드름이나 피부염, 상처 또는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 등에 생긴 붉은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생겨난 갈색의 칙칙한 반점을 뜻합니다. 하지만 얼굴에 나타나는 모든 색소성 질환은 잡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부 잡티의 근원은 바로 멜라닌 세포입니다. 멜라닌 세포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도 하지만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될 때에는 그 숫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크기도 커지며 다량의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어 피부에 잡티가 생기게 됩니다. 특히 심한 피부 염증이나 손상의 경우 표피뿐 아니라 진피와 표피 경계부위의 장벽까지도 상처를 입혀 색소가 진피 쪽으로 가라앉게 되어 더 치료하기 어려운 색소침착을 만들게 됩니다. 여기에 자외선의 노출이 있게 되면 더욱 많은 양의 색소가 진피에 쌓이게 되어 잘 없어지지 않는 잡티를 남기게 됩니다.

 

잡티 중에서 기미의 경우는 표피형, 진피형, 복합형의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양인은 거의 진피형과 혼합형으로 한두 번의 치료로 완치가 불가능하며 6개월에서 1년 이상의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미는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발생하며 자외선에 의해 생기거나 악화될 수 있으며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면, 잘못된 화장품에 의한 피부염으로 인해서도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잡티는 색소가 존재하는 피부 층에 따라서 다양한 조합으로 적절한 치료가 있어야 하므로 정확한 진단을 통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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